각 부서의 선생님들과 함께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였는데요.
<1부>는 우동화 병원장님의 송년사와 함께
행사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각 부서의 선생님들을 한자리에서 뵐 수 있어서
특히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각 부서에서 발표를 준비해주셨고요.

다음으로는 임경환 원장님의 '무릎인공관절 수술 100건 달성'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임경환 원장님 축하드립니다.
지난 한해 의료의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준 선생님들 덕분에
'올곧은 마음으로 올곧게 진료하자'는
병원의 신념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더욱더 분위기가 무르익어갔던
올곧은병원 송년의 밤 <2부> 현장입니다.
2부는 소소한 이벤트와 푸짐한 상품과 함께 했는데요.
즐겁게 즐겨주신 덕분에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해를
웃으며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부서발표 시상도 있었는데요.
1등은 병동, 2등은 영양실, 3등은 치료실에게 돌아갔습니다.
이외 모든 부서의 선생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올곧은병원 '개원11주년 및 송년의밤'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가올 2025년에도 모두 화이팅입니다.